☆오늘은 가해 성탄시기 주님 공현 후 토요일 ☆
◀오늘의 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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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묵상 ▶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분은 오직 하느님 한 분뿐이십니다. 우리가 믿음의 생활을 하고 봉사를 할 때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모든 마음을 한 곳으로 모아 주님만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그러나 때로는 살아가면서 나를 드러내고 싶은 유혹이 생깁니다. 오를 세례자 요한처럼 늘 겸손한 마음으로 자신을 낮추어야 하겠습니다.
◀기도▶ 주하느님, 주님의 백성을 도와주시며 다스리시니, 오늘도 내일도 자비를 베푸시어, 저희가 덧없는 현세의 사물로도 위안을 받고, 주님을 더욱 신뢰하며 영원한 세상을 향하여 나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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