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하신 예수님 !

2005. 1. 6. 오전 9:4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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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파동 성당 모든 분들  건강하세요
        그리스도께서는 이 세상에 오시려고, 곧 육신이 되시려고 하셨다. 그는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도다" 라고 말씀하신다. 창세 전부터 아버지와 함께 가지셨던 그 영광을 지니신 채 오셨다면 우리는 그의 임재하심의 광채를 견딜 수 없었을 것이다. 우리가 그 광채를 보고 죽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그의 영광의 나타나심이 가리워졌다. 그의 신성이 인성으로 가리워졌으니 곧 보이지 않는 영광이 보이는 사람의 형체 안에 감취어졌다.
        1소망 23
        예수께서는 할 수 있는 대로 온순하고 유순한 태도로 그가 접촉하는
        사람들에게 호감을 주시려고 힘쓰셨다.
        그가 너무 온순하고 겸손하신 까닭에 서기관과 장로들은 그가 그들
        의 가르침에 쉽게 감화를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1소망 85
            모든 사역자들은 온유한 정신을 배양해야 하며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신 주님께 교훈을 배워야 한다. 1기별 168
            흐르는 곡 - 속죄하신 구세주를(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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