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묵상 /1월의 성 시간김김제중2005. 1. 7. 오전 2:01:57글자A−A+ 말씀 묵상 (1월 성 시 간) 사랑하는 사람아, 너를 창조하신 하느님의 말씀이시다. 너를 빚어 만드신 이의 말씀이시다.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으니 너는 내 사람이다. 네가 물결을 헤치고 건너갈 때 내가 너를 보살피리니 그 강물이너를 휩쓸어 가지 못하리라, 네가 불 속을 걸어가더라도그 불길에 너는 그을리지도 타버리지도 아니 하리라나 야훼가 너의 하느님이시다. 내가 너를 구원하는 자다.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내가 너를 보살펴 준다. 너를 뽑아 내 종으로 세운 것은세상으로 하여금 나를 알고 믿게 하려는 것이요. 나밖에다른 신은 없다는 것을 깨우치게 하려는 것이다.내가 세상에 태어날 때부터 나는 너를 업고 다녔다.네가 젖 뗄 때부터 나는 너를 안고 다녔다.너희가 비록 백발이 성성해도 나는 너를 안고 다니리라.여인이 자기의 젖먹이를 어찌 잊으랴! 자기가 낳은 아이를가엾게 여기지 않으랴! 어미는 혹시 잊을지 모라도 나는 결코 너를잊지 아니 하리라. 너는 나의 두 손바닥에 새겨져 있다.너의 하느님인 내가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아느냐?내가 반기는 것은 제물이 아니라 사랑이다. 그것은 나를 경외하고내가 보여주는 길만 따라가며 나를 사랑하는 것이요, 마음을 다기울이고 정성을 다 쏟아 나를 섬기는 것이다. 내가 나라는 것이다. 그렇다 하늘과 하는 위의 또 하늘, 그리고 땅과 그 위에 있는 것모두가 나의 것이다. 세상에는 민족도 많고 사람들도 많지만 그 가운데서도 너를 통해 나의 일을 하고자 함이다.또한 나는 너의 창조주, 크고 힘, 있으며, 모든 것을 알고 모든 것을주관하는 나요, 고아와 과부의 인권을 세워주고, 떠도는 사람을 사랑하여 그에게 먹을 것, 입을 것을 주는 나이다. 너도 한때는 세상에서 방황하는 떠돌이 신세였으니 너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방황하는 이들을 사랑해야 한다.내가 너를 사랑하여 너를 내 사랑하는 자녀로 받아 들였듯이그들도 또한 내 사랑하는 자녀임을 잊지 말고 도와주어라.이것이 나를 섬기는 방법이다.**하느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은 당신이 지니신 풍요한 사랑을인간에게 나누어 주시기 위함입니다.삶이 어둠고 힘겹게 여겨질 때, 내 곁에 아무도 없다고 여겨질 때그리고 하느님 마져도 안 계신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그러나 그분이 말씀하셨듯이 “어머니가 나를 잊을지라도 하느님께서는결코 나를 잊지 않으신다.“ 아버지 하느님의 사랑을 느껴봅시다.** 은빛 시몬 http://cafe.daum.net/happy6040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