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성체 송

2006. 8. 18. 오전 9:58:35

글자
      8월 18(금요일) -영성체송- "주 하느님 주님께서 제게 응답해 주시겠기에 제가 주님께 부르짖나이다 주님의 귀를 기울이시어 제 말씀을 들어 주소서" 결혼이란 부족한 남녀 두사람이 만나서 완전하신 하느님께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단순히 사람끼리 욕정이나 욕심으로 결합한다면 그 결혼 생활은 별 의미가 없을 것입니다 하느님을 바라보고 하느님께로 함께 나아가며 하느님의 창조사업에 협력하는 부부의 모습은 정말 아름답울 것입니다 참된 부부는 사랑과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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