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공. 신영 누나. 맨날.. 제가 늦게. 인사드리네요 --;.
체육대회 뒤풀이하고..
집에 가느라 고생 좀 했습니다..
구로까지 가는 막차 타궁.. 구로가서 버스를 어디서 타는지 몰라서..
택시타구. 집에 까지 갔습다 --; .ㅋㅋ
음. 그래도 그날 아주~ 잼있었구요..
(그 파주에 사는 형의(이름을 몰라서요 --;)
귀엽고 깜찍한.. 쿵쿵따와.. 베스킨 라빈스. 모션을.
절대. .잊지 못 할것 같습니다.. ㅡㅡ;.)
늘 먼저 저희 방명록에 인사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단지. 이번. 체육대회만 조금 친해졌다 멀어지는것이 아니라~
계속~ 쭈욱~ 친하게 지낼 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늘 행복하시고~
좋은 일만 있으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