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80 양숭이] ^^:. ㅋ

2002. 4. 14. 오후 8: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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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에공. 신영 누나. 맨날.. 제가 늦게. 인사드리네요 --;.

체육대회 뒤풀이하고..

집에 가느라 고생 좀 했습니다..

 

구로까지 가는 막차 타궁.. 구로가서 버스를 어디서 타는지 몰라서..

택시타구. 집에 까지 갔습다 --; .ㅋㅋ

 

음. 그래도 그날 아주~ 잼있었구요..

 

(그 파주에 사는 형의(이름을 몰라서요 --;)

귀엽고 깜찍한.. 쿵쿵따와.. 베스킨 라빈스. 모션을.

절대. .잊지 못 할것 같습니다.. ㅡㅡ;.)

 

늘 먼저 저희 방명록에 인사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단지. 이번. 체육대회만 조금 친해졌다 멀어지는것이 아니라~

계속~ 쭈욱~ 친하게  지낼 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늘 행복하시고~

좋은 일만 있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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