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이 참 시원 시원하게 불구 있네요..
체육대회 마치고서 미정이는 팔,다리,배근육이 어찌나 아푸던지
또아리 언니 오빠들은 괜찮으셨어여?!
아시다시피 멍멍이들이 너무 조금온 관계로 저희는 1인 3역이상씩
해내야 했거든요... --+
잘하지는 못했지만 최선을 다했어여.
담에는 같은 팀이 되었으면 좋겠는데
기도 많이 해야겠어여
신영언니 현진언니 조금온 저희 멍멍이들 챙겨주시고...ㅠㅠ
너무나 감동! 감격!
오뜨 바나나 방울이토마토 딸기 김밥 등등
너무나 맛있게 잘 먹었어여 저희는 아무것도 못 드리고...
창립미사때 꼭 찾아 뵐께요
사랑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