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미니 아시져?? 모르신다구요??
어제 뱀또아리가서 분위기 좀 띄우겠다구 노력 꽤 했는데..
모른다믄 섭하져.. 제가...
암튼.. 어제 수고들 하셨습니다.
신영언니 기억하시져?? 한턱 쏜다던 말...
또 술김에 했다하믄 아니되옵니다. 울 친구들두 다 아니깐...
언니 전화번호.. 내가 어디다가 적었었쥐??
암튼.. 언니가 멜로 연락 주신다구 했져???
얼릉 주세요.. 기달릴께요.. ^^ 암튼.. 고생하셨구요.. 12일날 뵐께요...
좋은 주일되세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