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5일 체육대회때
뱀또아리 동생들의 멋진 모습... 넘쳐나는 체력^^
으로 함께 해주었음에 그날 수고 무척 많았어요~
제가 누군지 아시는 분은 아시고, 모르시는 분은
잘 모르시겠지요?
알면 다치는데...하하^^
외양간에서 달려온 멜로디 누나, 언니 라고 해요.
체육대회 미사때 키보드치려고 앞에 나갔던 그
사람이 바로 저 이지요~~
체육대회전날까지만 해도 비가 왔었는데 당일날
화창한 날씨속에서 뛰고 달리고 함께 즐길수 있
어서 오래도록 기억에 남아있을것 같네요.
내년도에는 더 많은 뱀띠 동생들이 함께 하여
즐거운 시간 만들어 나가보기로 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