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에 처음 문을 두드리시는 개신교분들께

2014. 10. 7. 오후 12: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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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찬미 예수님!

 

정말 잘오셨습니다.

개신교에서 천주교로 넘어오신 분들이 천주교 곳곳에서 열심히 활동 하시는 모습 보면 참으로 기쁘고 행복함을 느낍니다.

 

이상하게도 천주교 성당 앞의 문턱이 높아 보이는 것도 사실일 겁니다.

 

하지만 잠깐의 용기만 내어 성당 사무실로 오셔서 예비신자가 되고 싶다고 하시면 사무장님이나 사무원께서 바로 예비자 봉사자분들께 연결해 주실 겁니다.

 

성경은 개신교나 천주교 모두 같은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단지 어투나 이름이 좀 달라보여 다른 성경처럼 느껴지지만 같은 성경이고 차이점은 천주교의 성경이 몇권 더 많습니다.

 

교육이라고 물으셨는데 교육이라기보다는 6개월간의 예비생활, 친교, 만남정도로 보시고 '함께하는 여정'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일주일에 한 번 만남을 가질 것입니다.

 

예비신자 봉사자님과 만나 예비신자로 등록하면 주일(일요일), 에 예비신자들 모임이 있고 미사는 주일미사 6시, 9시, 11시, 19시 가 있습니다. - 예비신자가 많은 경우 평일에도 '함께하는 여정' 모임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콧 한 박사님의 저서 '나는 왜 믿는가' 라는 책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많은 도움 되실 것입니다.

 

부르심이 얼마나 좋은 것인지 맛보면 알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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