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 본당 한 눈에 보기 ( 입구부터 지하 교리방 편)

2011. 3. 18. 오후 7:4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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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신림성모성당에 처음 오셨거나 예비신자분들은 너무 낯설고
위치를 몰라 헤메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앞으로는 이 페이지를 보시고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성당입구의 모습
30년이나 된 건물이랍니다.
입구에 요일별 미사시간이 적힌 팻말이 있습니다.
 
 
 
성당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성모님이 반겨 주십니다.
친구의 집에 놀러가면 그 집 어머니가 제일 먼저 반겨 주듯이
우리의 성모님이 입구에 서 계십니다.
그 분의 예수님에 대한 사랑을 생각하며
잠시 성모님 앞에서 기도를 드리며 들어갑시다.
 
 
 
 
 
자상하신 성모님의 모습
밤에는 불이 켜지고 물도 흐른답니다.
 
 
 
성모님 옆에서 초를 봉헌 할 수 있도록 초 봉헌대가 놓여져 있습니다.
작은 초는 천원, 큰 초는 2천원 입니다. 사무실에서 초를 구입하여
저곳에 촛불을 켜고 기도 할 수 있습니다. 
 
 
 
주차장과 데이케어센타
주차장은 없다고 생각하시고...
데이케어센타는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힘든 어르신을 돕는 곳입니다.

 
 
 
 
입구. 미사가 끝나면 저곳이 꽉 찹니다.
멀리서 tv도 보이네요 성당의 경조사 안내등에 쓰입니다.
 
 
 
입구에서 들어서면 성당 사무실이 바로 보입니다.
성당의 여러 업무를 보시는 사무장님과 사무원이 계십니다.
나중에 영세 받으시면 자주 들어가게 되실 겁니다.
 
 
 
입구에서 들어서자마자 바로 우측에 화장실이 있습니다
무척 중요한 곳이죠.
 
 
 
입구에서 들어와서 왼쪽에는 '만남의 방'이 있습니다. ->알마카페로 바뀜
보고 싶었던 동기,교우,친구를 만나고 차 한잔 할 수 있는 곳입니다.
 
 
 
뭐 이런 곳입니다. ^^;;
사람 많을 땐 정신 없습니다.
 
 
 
 
만남의 방 왼편에는 성물을 판매 하는 곳이 있습니다.
십자고상 및 마리아상, 성경책, 성가책, 묵주등을 사실 수 있습니다.
 
 
 
 
 
바로 옆에는 우리 농수산물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판매 이익금은 좋은 곳에 쓰인답니다.
참 저곳에서 판매 하시는 분들은 모두 봉사하시는 분들입니다. (고마워 해야겠죠?)
 
 
 
 
만남의 방 왼쪽 끝에서 수녀님이 계신 방이 있습니다.
수녀님들은 코를 고실까요?
 
 
 
만남의 방 오른쪽 끝에는 신부님의 방이 있습니다.
 
 
 
 
 
만남의 방을 나와 지하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지하 공사가 끝나서 여러가지 면에서 좋아졌습니다.
.
 
 
 
 
지하로 내려 가면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곳은 성체조배실입니다.
이곳엔 예수님이 계시는 곳이라 조용히 숙연한 마음으로 지나가야 합니다.
힘든일이나 기쁜일이나 아니면 주님이 보고 싶을때 들어가서 묵상, 감사,
묵주기도등을 할 수 있습니다,
초보자는 꼭 아시는 분에게 물어 보시고 들어가세요.
 
 
 
지하에는 중앙에 대강당이 있고 여러 방이 있습니다.
방에는 성인들의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 
 
 
 
처음오신 분들은 방찾기가 좀 힘드실거예요. 

댓글 4

  • 2011년 3월 18일 오후 10:32

    성당안내를 참잘해놨네요~ 근데 왜? 성전은? 우쨌던 수고 많았어요~^^

  • 2011년 3월 19일 오전 9:15

    마태오 부회장님 좋은 질문 해주셨습니다. 용량초과로 더 이상 사진을 못 넣ㄴ느다고 나옵니다.^^;; 1부,2부로 나누어서 올려야겠습니다.

  • 2011년 4월 11일 오전 9:32

    가브리엘 수고가 참 많아요 ..정말 수녀님은 코을..그럴까요..??

  • 2014년 11월 13일 오후 2:05

    +찬미예수님+ 사진자료도 좋고 글도 재미있게 써주셔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