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심서적33권읽기 캠페인 소개합니다!

2013. 6. 3. 오후 3: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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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심서적33권읽기] 제2차 운동 본격 돌입

 
‘함께’ 읽고 나누면 영적 성장!

한국교회 독서문화의 장을 새로 써나갈 ‘가톨릭독서문화운동 - 제2차 신심서적33권읽기’ 여정이 국내외 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힘차게 시작됐다.

특히 수원교구(교구장 이용훈 주교)는 ‘교구 설정 50주년의 해’와 ‘신앙의 해’를 동시에 보내고 있는 교구민들이 신앙성숙 토대를 다질 수 있도록, 교구 차원에서 독서운동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있다.

한국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회장 최홍준)를 비롯한 전국 각 교구 사도직단체들도 ‘신심서적33권읽기’에 공식적으로 협조, 보다 많은 이들이 독서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최홍준 한국평협 회장은 “신심서적 읽기는 개개인의 내적 성숙은 물론 가톨릭 고유의 전통과 문화적 가치를 증진하는데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는 방안”이라며 “이번 독서운동이 복음화와 신자 재교육의 장을 넓혀가는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가톨릭신문이 주최하는 ‘신심서적33권읽기’는 ‘책읽는 교회 성숙한 신앙’을 지향하며 펼치는 ‘공동체 독서운동’으로, 참가자들은 예수님의 33년 생애를 따른다는 의미에서 1년 동안 총 33권의 책을 ‘함께’ 읽고 그 열매를 ‘함께’ 나누며 영적 성장에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이를 위해 가톨릭신문은 앞으로 참가자들이 지속적으로 신심서적을 읽고, 교회 내 독서 나눔 및 토론 등이 활성화되도록 각종 자료를 제공할 방침이다. 또 독후감과 후기 나눔, 북콘서트, 독서세미나, 저자와의 만남 등 다양한 독서문화의 장을 마련, 보다 많은 이들이 책읽기를 통한 체험을 심화하고 폭넓게 나눌 수 있도록 돕는다.

한편 ‘신심서적33권읽기’ 참가자들은 인터넷 카페를 통해 독서운동에 참여하는 각자의 다짐을 밝히고 서로 격려의 인사 등을 나누고 있다. 특히 대부분의 참가자들은 “어떤 책을 읽어야할지 몰라 고민했는데 좋은 기회를 제공해주어 감사하다”, “여럿이 어울려서 가다 보면 멀리까지 갈 수 있으리라 믿는다”, “목표가 생겨서 완주하게 될 것 같다” 등의 의견을 공유하며 책읽기에 지속적으로 동참할 의지를 다졌다.

‘가톨릭독서문화운동 - 제2차 신심서적 33권 읽기’에는 관심 있는 이들 누구나 시작 시기에 관계없이, 개인과 단체(5인 이상), 본당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

인터넷 카페 ‘신심33’ : cafe.naver.com/sinsim33

이메일 : sinsim33@catimes.kr

전용전화 : 070-4916-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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