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처럼 멍하니 창밖을 보다 나무 한 그루를 보았습니다. 이름도 잘 기억나지 않는 평범한 나무인데 하늘빛과 어우려져 초록빛이 아름다웠습니다. 나무처럼 푸르고 나무처럼 곧게 그리고 지친 이들에게 그늘을 내어주는 저 나무처럼 살수만 있다면................ - 박성철 "사랑에 대한 177가지 사색" 중에
나무처럼....
2012. 10. 9. 오전 9:4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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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0. 9. 오전 9:48:39
나무처럼 멍하니 창밖을 보다 나무 한 그루를 보았습니다. 이름도 잘 기억나지 않는 평범한 나무인데 하늘빛과 어우려져 초록빛이 아름다웠습니다. 나무처럼 푸르고 나무처럼 곧게 그리고 지친 이들에게 그늘을 내어주는 저 나무처럼 살수만 있다면................ - 박성철 "사랑에 대한 177가지 사색" 중에
나무 중에서도 저 십자가 나무가 구원을 주는 귀한 나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