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구역 성지순례에 하느님의 선물?

2012. 9. 25. 오후 8:4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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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성지순례(솔뫼)








구 합덕성당




서해안에 유일한 해떠는 모습을 볼수있는 마을 왜목입니다.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 비도 아니고 태풍도 아닌 하느님께서 주신 축복의 선물!







 석양이 불타는 모습 이날이 태풍이 북상중인데 믿는이들의 마음을 더욱 불태워주신 하느님의 선물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새로운 각오로 내년을 봉헌합니다.

댓글 6

  • 2012년 9월 26일 오후 12:33

    야~이렇게 새로운 사진을 보니까 정말 우리6구역 감사 또 감사가 저절로 나옵니다.

  • 2012년 9월 26일 오후 9:39

    6구역 소공동체의 어우러짐과 아름다운 모습을 보니 흐믓합니다.

  • 2012년 9월 27일 오후 2:48

    석양이지는 저녁하늘과 바다의만남의 향연은 참으로 웅장한 장관였으며,신비였고 머리숙여 감사했습 니다! 다시한번 사진을통하여 그 환호성이 들려옵니다. 단장님 감사합니다!!!

  • 2012년 9월 27일 오후 5:32

    이렇게 아름다운 석양은 처음본것 같아요,우리 모두가 절로 환호성이었어요,주님께서 우리 6구역 모든분들에게 주신 선물이 아닐까요?

  • 2012년 10월 2일 오후 5:30

    참으로 대단한 광경이군요. 잊을수 없는 선물을 받으신 6구역 분들..축하드려요..!

  • 2012년 10월 5일 오전 9:10

    각자다른 생활에서 6구역하느님자녀로 함께함은 신앙의힘 석양노을까지 하느님 감사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