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종교를 비하하려는 뜻으로
글을 올린 것은 아닙니다.
헌금도 입출금기를 이용해서 낸다면 분명
편해지기는 할 것입니다.
하지만 계속 편한 것만 찾다보면 우리의 `믿음'도
편한 것만 찾게 되는 건 아닐까요?
지금처럼 좀 수고스럽지만 우리의 `봉사`를
하느님께서는 더 보기 좋아 하실 거라고 분명 믿습니다.
사람 냄새가 점 점 없어지는 각박해지는 사회.
그런 사회가 점점 다가오는 것 같아
두렵습니다.
헌금 입출금기
2012. 9. 28. 오전 10:34:43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