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창열
2007. 9. 4. 오후 4:50:22
다시 짬을 내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2학기 첫 강의부터 늦기는 싫거든요. 그런데 정녕 이토록 한줄답변에 인색하시긴가요?!꼬리
늘 애써 주시는 모습 보면서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이름 붙여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