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기 졸업여행

강한수

2009. 11. 15. 오후 7:49:57




























재미있는 율동과 게임들.....

사진만 봐도 얼마나 재미있었는지 짐작이 갑니다.

아마도 올해 못다 웃은 웃음을 그날 모두 웃은 것 같습니다. ㅎㅎㅎ

댓글 3

  • 2009년 11월 16일 오전 11:41

    꿈속에서도 힘들게 헤멧던 '옹헤야~안녕하세요!'..청실홍실 기차 '가위바위보'.. 8바퀴뛰다 체력고갈 '줄줄이 공차기'.. 대박이었던 엉덩이옷 앞으로 입은 사진이 없군요..ㅋㅋ~

  • 2009년 11월 16일 오후 2:22

    모든분들이 웃음치료가 되어서 돌아오셨군요. 더 젊어지시고 예뻐지셨겠네요. 사진만 보아도 웃음이 저절로 나옵니다. ㅋㅋㅋ

  • 2009년 11월 17일 오후 9:10

    게임도 세대차이... 누군 몸빼 입고 놀았습니다. 요즘 신세대들 패션 죽이십니다. 환경이 풍요로워졌음을 한 눈에 알 수 있습니다. 2기가 더 넉넉해보이니 맘이 좋습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