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기 동창회칙을 결정하고 동창회장을 선출했습니다.
졸업의 시간이 다가온 것 같습니다.
파견미사를 봉헌하고,
점심을 먹은 후 바닷가를 산책하며,
기다림의 시간에 있었던 졸업여행을
추억의 시간 안에 담았습니다.
그리고 버스에 올랐습니다.

강한수
2009. 11. 15. 오후 9:15:04
2기 동창회칙을 결정하고 동창회장을 선출했습니다.
졸업의 시간이 다가온 것 같습니다.
파견미사를 봉헌하고,
점심을 먹은 후 바닷가를 산책하며,
기다림의 시간에 있었던 졸업여행을
추억의 시간 안에 담았습니다.
그리고 버스에 올랐습니다.
올인하는 과부의 헌금의 복음말씀은 내 주머니에서 미처 생각지도 못했던것까지였다는 것을 알려주시는 순간 깨달았습니다.. 내 생각의 무게는 58kg였다는것을~ @@
추억의 여행으로 멀어지려는 기억을 현장감 살아있는 사진을 통해 즐거운 시간속으로 다시금 이끌어 주신 진로사마리 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은총 가득한 한주일 되세요..^^*
긴~ 여정의 시간으로만 머물것 같았는데 벌써 졸업을 눈앞에 두고 아쉬워하고 계시군요. 우리의 졸업도 얼마안된 것 같았는데...
우리는 동문... 환영합니다. 세월 계산으론 안 되는 것일까요? 시간이 가면 찾아오는 마무리의 여정, 그러나 동반의 여정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함께 걸어보자구요.
2기가 졸업하면 우리도 동문이란 이야기를 자주 하게 될테죠.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