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기 졸업여행

강한수

2009. 11. 15. 오후 9:04:48




























신나는 바베큐 파티.

마침 대하축제가 시작되는 날이어서

싱싱한 대하를 원없이 먹었죠.

이어지는 노래자랑 시간.

모두가 입을 모아 하는 말.

"이런 여행을 1학년 때 가면 더 빨리 친해졌을텐데......"

댓글 3

  • 2009년 11월 16일 오후 12:03

    하루의 피로를... 그동안의 서먹했던 마음을... 단숨에 앗아가버린 친교의 시간이었지요.. 어쩌면 그렇게들 가무에 대가들이신지.. 뿅~ 갔답니다.. 모자쓰신분~ 분위기 짱!!@#$

  • 2009년 11월 16일 오후 12:36

    "애인.. 있어요" 를 부르시며 감정 필~ 받으신분을 보시고 누군가 외치신다.. "사제를 유혹(?)에서 보호하기 위해 오늘부터 9일기도 들어갑시다".. 목마름의 외침~^^*

  • 2009년 11월 16일 오후 5:43

    제가 부를 때 그런 말씀들이 오고 가셨군요?^^ 그런데 "애인 있어요"노래 가사에서 "애인" 대신에 "주님"을 넣으면 너무나도 신앙적인 노래가 된답니다.한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