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도 졸업사진 추가..

여경희

2009. 11. 24. 오후 9:49:47

  처음으로 올려보는 사진입니다.. 무척 어렵네요..^+^;;


코스모스와 너무 잘 어울려시는 가을소녀(?) 베로니카 자매님!!... 찰칵~

한송이 꺾어 책갈피에 끼워놓으려다 가을소년(?)에게 선물로 주었지요.. 꽃남~ㅋ

 해미성지 호야나무에서 여행짝꿍 루시아 자매님과 한컷~

숙연해져야 하는 분위기여야 하는데... 죄송;;

 


순교자들의 고통을 직접 체험해보시는 엘리사벳 자매님!!

한대요~ 철썩!!... 사십대요~ 예..^^*



전날 새벽부터 천둥 번개치며 세차게 내리붓던 비가 그치고  질퍽거리던 땅이 단단해지자

얼른 달려가 바다의 향기를 맡았답니다... 세라피나 자매님과 함께~^^*

댓글 1

  • 2009년 11월 25일 오전 10:40

    제가 생각의 깊이가 얕아서 글이 너무 가볍죠??... 웃음은 단순함에서 비롯되고 행복해진다길래~ 오늘도 또 한번 엔돌핀을 끌여올려 보심이 어떠실지요.. 호호호~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