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올려보는 사진입니다.. 무척 어렵네요..^+^;;
코스모스와 너무 잘 어울려시는 가을소녀(?) 베로니카 자매님!!... 찰칵~
한송이 꺾어 책갈피에 끼워놓으려다 가을소년(?)에게 선물로 주었지요.. 꽃남~ㅋ
해미성지 호야나무에서 여행짝꿍 루시아 자매님과 한컷~
숙연해져야 하는 분위기여야 하는데... 죄송;;
순교자들의 고통을 직접 체험해보시는 엘리사벳 자매님!!
한대요~ 철썩!!... 사십대요~ 예..^^*
전날 새벽부터 천둥 번개치며 세차게 내리붓던 비가 그치고 질퍽거리던 땅이 단단해지자
얼른 달려가 바다의 향기를 맡았답니다... 세라피나 자매님과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