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기 개강연수 5

송창열

2007. 9. 4. 오전 9:22:01

까르르... 까르르르...
동시대의 여고생이 되어 재회한듯
난타처럼 끝을 모르고 달아오르던 환성과 웃음들이
기나긴(?) 방학동안 사모하던 자매님들의 만남다웠지요.
참으로 하느님처럼 좋으셨던 모든 분들!!! 사랑합니다^^.

댓글 2

  • 2007년 9월 4일 오전 10:31

    사진올리기가 쉽지 않네요. 틈틈이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꼬리말 나눔의 풍성함이 큰 격려가 되는 거 잘 아시지요?! ㅎㅎㅎ

  • 2007년 9월 4일 오후 3:39

    자연스런 스냅사진이 그 때의 즐거움을 생생히 전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