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중이지만
자치회 임원분들을 초대해서
조촐한 저녁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념으로 사진도 한방(^^) 박구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기틀이 잡히지 않은
백지 상태의 신앙교육원.
그 첫 학기 동안
이것 저것 제가 요구할 때마다
싫은 내색 전혀 안하시고
묵묵히 일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학기 때는 조금 더 홀가분한 마음으로
공부에 임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강한수 신부.

강한수
2007. 7. 11. 오후 3:49:30
방학 중이지만
자치회 임원분들을 초대해서
조촐한 저녁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념으로 사진도 한방(^^) 박구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기틀이 잡히지 않은
백지 상태의 신앙교육원.
그 첫 학기 동안
이것 저것 제가 요구할 때마다
싫은 내색 전혀 안하시고
묵묵히 일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학기 때는 조금 더 홀가분한 마음으로
공부에 임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강한수 신부.
오히려 제가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처럼 한결같이 베풀어주신 신부님의 깊은 사랑 덕분에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하는 과분한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신부님도 건강하시길 빕니다.
찬미 예수님! 오로지 감사, 감사, 또 감사 .........
모두들 안녕하신지요. 더운 날씨에 건강하시구요.
정말로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정말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낯 설고 땅 설은 이곳에 생명의 씨앗을 일구심에 감사드립니다. 신부님 참 잘하셨네요. 늘 건강들 하세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