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못 성지

손정순

2009. 9. 25. 오후 9:39:56

그저께 신앙 교육원 휴강이었던 수요일 , ''''''''신마 성지순례''''''''회(3기에 재학중인 마두동성당 신자 모임)에서

갈매못 성지에 다녀왔습니다. 아침 일찍 출발해서 그곳에서 미사를 드리고 점심도 먹고

오는 길에 공세리 성지에도 들렸습니다.

바다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갈매못 성지의 ''''''''십자가의 길'''''''' 에서의 기도는 참 은혜스러웠고, 

열정적인 신부님의 강론에 가슴이 뜨거워지기도 하고  눈시울이 젖기도 했습니다.

 미리 예약을 하지 않아 자칫하면 먹지도 못할뻔 했던 점심을 ''''''''화정동 성당'''''''' 신자분들의 배려로

사 먹을 수가 있었는데 반찬도 여러가지고 맛도 좋아서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오는 길에 들린 공세리 성지의 토굴 ''''''''성체조배실''''''''에서의 짧은 묵상 시간도 오래오래 잊지 못할 것같습니다.

 

이번에 함께 가시지 못한 분들, 부러우시지요? 다음에는 꼭 같이 가셔요.

 

댓글 2

  • 2009년 9월 25일 오후 10:39

    같이 못가서 죄송해요... 담엔 꼭 같이 갈께욤. ^_____^

  • 2009년 11월 10일 오전 8:38

    이곳에 사진을 올리셨군요..이제야 확인했네요..참으로 좋았습니다...추억에 깊이 남을 것 같네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