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연수 개강미사

강한수

2009. 9. 2. 오후 3:31:41


















김동희 신부님과 남덕희 신부님께서 함께 해주셔서 풍요로운 미사 봉헌이 되었습니다.

김동희 신부님, 수련원에서 더욱 좋은 피정과 교육 부탁드리며,

남덕희 신부님은 안식년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신앙교육원 잊지 마세요!

댓글 3

  • 2009년 9월 2일 오후 10:45

    [나에게... 사제 또는 사제직은 네모다.] 이 작은 쪽지의 네모칸을 통하여 오랫동안 헤메던 작은(?) 질문에 대한 답을 찾게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9년 9월 3일 오전 8:03

    신부님, 참석하지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핑게같지만 몸이 많이 아팠었습니다. 어제 당나발처럼 부르튼 제 입을 못보셨을까요?ㅎㅎ ㅎㅎ

  • 2009년 9월 4일 오전 11:36

    피아노 치시는 김정민 율리아나 자매님 신앙교육원에서도 열공하시는군요. 원당성당에서도 열심히 하시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