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주
2009. 6. 13. 오후 11:44:23
살아 움직이시는 예수님처럼 한사람 한사람의 맘 까지 읽어 내시는 원장신부님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전 행운아였습니다. 시간이 흐름에 진한게 느끼고 있습니다. 그 맘 씀씀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