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주
2009. 6. 13. 오후 11:34:49
은총과 성령가득한 그 시간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그 안식처에 앉아 있고 싶어집니다. 그때의 그 힘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하느님과 교수신부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