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강미사 후에 조별 모임을 하고
아쉬운 방학을 시작하였습니다.
방학기념으로 조별로 사진도 찍었지요.
마지막에 저와 함께 찍은 세분은
"친구야"라는 조직(?)의 멤버들이십니다.
세분이 42년 43년생으로 서로 "친구야"하고 부르십니다.^^
저도 함께 사진 찍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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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방학 잘 지내!" ^.^

강한수
2009. 6. 11. 오후 10:15:07
헉, 신부님 땟찌!! ㅋㅋㅋ
참 좋아 보이세요. 이렇게 주님의 말씀에 부지런 하신 교회안의 어른들을 뵐 때마다 전 늘 큰 힘을 얻는 답니다. 감사감사
'친구야' 멤버님들은 40대????... 1학년 겨울방학때의 멋진 제 마니또 친구분도 계시네요... 사실은 저도 40대인데...허걱~
감쌰! 신부님 덕분에 40대로 승격(아님?) 했으니...친구야 또 만나자 - ㄲㄲ 죄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