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기 조모임

강한수

2009. 6. 11. 오후 10:15:07
















 
 
종강미사 후에 조별 모임을 하고
아쉬운 방학을 시작하였습니다.
방학기념으로 조별로 사진도 찍었지요.
 
마지막에 저와 함께 찍은 세분은
"친구야"라는 조직(?)의 멤버들이십니다.
세분이 42년 43년생으로 서로 "친구야"하고 부르십니다.^^
 
저도 함께 사진 찍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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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방학 잘 지내!" ^.^

댓글 4

  • 2009년 6월 12일 오전 7:58

    헉, 신부님 땟찌!! ㅋㅋㅋ

  • 2009년 6월 12일 오전 7:59

    참 좋아 보이세요. 이렇게 주님의 말씀에 부지런 하신 교회안의 어른들을 뵐 때마다 전 늘 큰 힘을 얻는 답니다. 감사감사

  • 2009년 6월 14일 오전 1:47

    '친구야' 멤버님들은 40대????... 1학년 겨울방학때의 멋진 제 마니또 친구분도 계시네요... 사실은 저도 40대인데...허걱~

  • 2009년 6월 18일 오후 6:14

    감쌰! 신부님 덕분에 40대로 승격(아님?) 했으니...친구야 또 만나자 - ㄲㄲ 죄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