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기의 2학년 1학기 종강미사입니다.
엊그제 입학한 것 같은데
이제 한 학기만 남기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을 맞이해서
모두가 교사로서 선교사로서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또한 마니또도 뽑았습니다.
방학동안 기도 중에 만날 것입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야! 방학이다!!!

강한수
2009. 6. 11. 오후 10:00:53
어머.. 신부님 그렇게 좋으세요?! 난 이제 신부님 자주 못뵈서 슬픈데... 섭섭하네요... ㅋㅋㅋ
내가 좋아서라기 보다는 여러분들의 마음을 대신해서 표현한 건데....
바쁘신중에도 사진을 바로 올려놓으셨네요.오늘 미사준비를 일찍 하지못해 죄송하였습니다..
야! 방학이다!!!..^^* (시험이 끝나서 기쁨을 표현하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