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주
2009. 5. 27. 오전 9:26:03
저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먼동이 트이듯 나타나고, 달과 같이 아름답고, 해와 같이 빛나며, 진을 친 군대처럼 두려운 저 여인은 누구실까?...원죄없이 잉태되신 마리아님,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