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날

강한수

2009. 5. 23. 오후 5:55:00

 
 
 
 
 


 
 
 
 
스승의 날은 감사의 날입니다.
신부님들과 성교수님께 감사의 카네이션을 주셨고
신부님들은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2

  • 2009년 5월 24일 오후 9:03

    꽃잎 한장한장에 수놓은 저희들의 사랑을 알아보시고, '감사의 마음'을 전해 주시는 손길은 더욱더 아름답습니다.. 시험 점수에 자비를 베푸소서...ㅋ~^^*

  • 2009년 5월 25일 오전 8:33

    사랑 가득히 감사드립니다. 성령 가득한 교수님들. 예수님 발자취처럼 살아가시는 분들. 보고 싶음과 새 사랑이 차 오릅니다. 사랑십니다. 교수님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