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성 성당의 주임 신부님이시고
2학기에 "기도생활"(영성신학)에 대해서 강의를 해주실
강동진 알로이시오 신부님과 함께 한 자기 소개 시간의 사진들입니다.
프로그램에 방해가 될 것 같아서 플래쉬를 쓰지 않고 찍었더니
사진이 많이 흔들렸습니다.
이 처음 마음들을 잊지 맙시다.

강한수
2007. 3. 18. 오전 8:56:33
적성 성당의 주임 신부님이시고
2학기에 "기도생활"(영성신학)에 대해서 강의를 해주실
강동진 알로이시오 신부님과 함께 한 자기 소개 시간의 사진들입니다.
프로그램에 방해가 될 것 같아서 플래쉬를 쓰지 않고 찍었더니
사진이 많이 흔들렸습니다.
이 처음 마음들을 잊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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