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간 성화요일을 지내고 있는 신앙교육원의 봄 풍경입니다.
성화요일의 신앙교육원
송창열
2009. 4. 9. 오전 10:34:18

송창열
2009. 4. 9. 오전 10:34:18
성주간 성화요일을 지내고 있는 신앙교육원의 봄 풍경입니다.
주님의 가시관을 제 머리에 살짝 얹어봅니다. 너무 아파서 잡념이 싹 달아나네요.. 앗!! 두통이 사라졌습니다. 봄 풍경 정~말 아름답네요..ㅋ~ 감사합니다..^^*
항상 눈을 즐겁게 해 주시는 형제님 마음까지 시원하게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구 부활의 인사 미리드립니다.
그 봄에 그곳에 저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야간반은 어둠에 더 익숙해 있을뿐입니다. 오직 원생님들과 원장님의 반가운이 얼굴들만이 추억으로 남았있습니다. 그 얼굴들이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