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2부 강의를 마치고 십자고상으로 강복까지 주시는 신부님!
특강을 마칠 때 원장신부님의 긴급 제안으로 즉석에서 사랑의 모금도 이루어졌습니다!

송창열
2009. 4. 9. 오전 10:18:13
1부, 2부 강의를 마치고 십자고상으로 강복까지 주시는 신부님!
특강을 마칠 때 원장신부님의 긴급 제안으로 즉석에서 사랑의 모금도 이루어졌습니다!
우리가 아닌 나와 남, 가깝지만 먼 나라인듯 바라보던 북한 의료환경의 열악함을 웃음으로 답해버린 순간에 건강한 자의 이기심을 다시한번 깨닫게하였습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내성이 생기면 약이 잘 안듣는데 신부님께서 어려운 일을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신부님 건강하시고 오래 오래 사세요.
이날 특별 헌금으로 1,944,000원이 모금되었습니다. 함신부님께서 이북의 중증 결핵환자의 치료에 쓰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