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사순특강 2송송창열2009. 4. 9. 오전 9:55:52 무차별적이시지만 무분별하지는 않으신 하느님의 사랑처럼 지혜롭게 펼치시는 조건없는 사랑에 모두가 깊이 감동받은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