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입학미사를 통해서 우리에게 힘을 주시고
우리의 나아갈 길을 알려주시는 주교님 감사합니다.

강한수
2009. 3. 7. 오후 10:45:59
"예, 여기 있습니다." 늘 깨어 들을 준비가 되어 있는 힘찬 목소리의 3기생분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기, 2기, 3기.... 모두 하느님의 귀염둥이들!!! 그분께서 사랑하시는 자녀들입니다. 영원하신 그분 안에서 우리는 하나이구요.^^
입학하신 여러 형제 자매님들 모두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우리는 모두 한형제 애를 나누는 신앙교육원생들입니다.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운정 성당에서 오신 형제자매님들께서 이재정 신부님과 함께 한장 찰칵 하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