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피정 ㄸㅇㄱㄷ

강한수

2009. 3. 7. 오후 10:30:58




































 

입학피정 또 얼굴들입니다.

그런데 마지막 두 사진의 두분이 너무 비슷합니다.

동명이인도 네분이나 계시고....

하기야 모두 하느님의 자녀들이시니까요.^^

댓글 2

  • 2009년 3월 9일 오후 4:58

    아!옛날이여~설레임과반가움의그시간들 새록새록 그리워집니다.모두행복하고.은총의시간들되시길빕니다.샬롬!

  • 2009년 3월 9일 오후 10:52

    꽃보다 남자라는데, 역시 꽃보다 3기 원생님들이 더욱더 예쁩니다. 그때를 생각하니 울렁거립니다. 마치 제가 그 자리에 있는 듯 합니다. 좋습니다. 참으로 좋은 교수님들의강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