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졸업장을 타신 선배께
꽃다발을 한아름 선사합니다.
물려받은 말씀으로 공부를 하며
우리는 선배 뒤를 따르렵니다.
잘있어요 후배님과 정든 교육원
신부님 저희들은 물러갑니다.
부지런히 더 배우고 봉사하면서
교회의 새일꾼이 되겠습니다.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며
교회를 짊어지고 나갈 우리들
냇물이 바다에서 서로 만나듯
우리들도 주님 안에 다시 만나요.

강한수
2009. 2. 11. 오후 3:40:18
열어보는 데도 이렇게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그 많은 사진을 순서대로 정리하시고 리싸이징하고 문서자료도 넣어 올려주시느라 얼마나 수고가 크셨을까요?!!! 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졸업식 당일 최고의 이벤트 졸업가, 모두가 뒤집어 진( ? ) 최고의 작품 이었습니다. 영원히 기억 될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성령의 불꽃이 양쪽 어깨에 내려오신듯.. 졸업식에서의 거룩한 선배님들의 모습이 사랑스러웠습니다.. 신앙교육원생인 우리모두가 자랑스러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사 합니다^^다함께 할수 있음을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