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미사 후 풍경

강한수

2009. 2. 11. 오후 3:30:51


















 
 
사진 찍느라고 얼굴이 너무 많이 달았습니다.
모델료 받고 찍을걸.....

댓글 9

  • 2009년 2월 12일 오후 3:27

    원장신부님과의 촬영순서를 기다리다 얼굴 디밀은 두자매는 성격급한게 딱 나타나네요. 사진환경을 망쳐서 미안해요.

  • 2009년 2월 15일 오전 12:30

    어찌보면 제 졸업식인 것 같습니다?마치 제가 주인공이나 되는 느낌이군요.하지만 여러분이 주인공신 것 아시죠?어디 계시나요?

  • 2009년 2월 15일 오전 12:31

    마지막 장면은 UTV에서 송요한 형제님을 인터뷰하는 장면입니다.아마 곧 교구홈페이지에 졸업식 동영상이 올려지리라 생각합니다.

  • 2009년 2월 15일 오전 7:16

    축하 드립니다. 그러셨군요. 신문에 혹시 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장하십니다. 의정부신앙교육원 화이팅! 교수신부님과 세실리아교수님과 원장신분님께도 감사. 감사. 감사...

  • 2009년 2월 15일 오후 2:54

    루시아! 스테파노 형제님 짝 보다 더 좋다면 진실이겠지? 언제 술 한잔 했으면 해 형제님과 통하는 면이 직통으로 이어짐에, 연천소풍때 부터 펜이지만 역시 사랑한다.

  • 2009년 2월 15일 오후 2:57

    외조와, 내조의 모범을 보여주신 두분의 믿음과 신앙의 찬사를 보내며, 역시 진실된 가정에 진실된 신앙이 싹틈을 알았고, 휼륭한 남편임을, 가슴으로 알았다. 두분 위해 기도할께요.

  • 2009년 2월 15일 오후 3:00

    요셉은 말 하더라 졸업을 하니 제일 축하 할 사람은 본인이라고, 그 열정으로 사업에 신경쓰라고 그래서 알았다고 했어 나두 그러고 싶었고, 나의 진수를 보여줄때가 되었음에...

  • 2009년 2월 15일 오후 8:20

    잔치, 잔치, 그런 잔치가 또 있을까요!^^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저희들의 모든 기쁨과 영광을 즐겨 받으소서. 아멘.

  • 2009년 3월 2일 오후 8:00

    찬미예수님!모두아름다운모습들 참보기좋네요. 축카!축카!행복했던순간순간들 감사드립니다.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