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느라고 얼굴이 너무 많이 달았습니다.
모델료 받고 찍을걸.....

강한수
2009. 2. 11. 오후 3:30:51
원장신부님과의 촬영순서를 기다리다 얼굴 디밀은 두자매는 성격급한게 딱 나타나네요. 사진환경을 망쳐서 미안해요.
어찌보면 제 졸업식인 것 같습니다?마치 제가 주인공이나 되는 느낌이군요.하지만 여러분이 주인공신 것 아시죠?어디 계시나요?
마지막 장면은 UTV에서 송요한 형제님을 인터뷰하는 장면입니다.아마 곧 교구홈페이지에 졸업식 동영상이 올려지리라 생각합니다.
축하 드립니다. 그러셨군요. 신문에 혹시 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장하십니다. 의정부신앙교육원 화이팅! 교수신부님과 세실리아교수님과 원장신분님께도 감사. 감사. 감사...
루시아! 스테파노 형제님 짝 보다 더 좋다면 진실이겠지? 언제 술 한잔 했으면 해 형제님과 통하는 면이 직통으로 이어짐에, 연천소풍때 부터 펜이지만 역시 사랑한다.
외조와, 내조의 모범을 보여주신 두분의 믿음과 신앙의 찬사를 보내며, 역시 진실된 가정에 진실된 신앙이 싹틈을 알았고, 휼륭한 남편임을, 가슴으로 알았다. 두분 위해 기도할께요.
요셉은 말 하더라 졸업을 하니 제일 축하 할 사람은 본인이라고, 그 열정으로 사업에 신경쓰라고 그래서 알았다고 했어 나두 그러고 싶었고, 나의 진수를 보여줄때가 되었음에...
잔치, 잔치, 그런 잔치가 또 있을까요!^^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저희들의 모든 기쁨과 영광을 즐겨 받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모두아름다운모습들 참보기좋네요. 축카!축카!행복했던순간순간들 감사드립니다.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