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미사 - 특별상

강한수

2009. 2. 11. 오후 3:16:58




















 

특별상 시상

 

1. 개근상, 정근상, 공로상, 우수상, 명예졸업장 시상 (원장신부)

2. 축사 (원장신부)

3. 송사 (재학생 대표 : 1학년2학기 자치회장)

4. 답사 (졸업생 대표 : 2학년2학기 자치회장)

5. 축가 (재학생과 졸업생 함께 ''''졸업의 노래'''' 합창) 

댓글 7

  • 2009년 2월 11일 오후 4:47

    신앙교육원의 황금색마크와 가운의 붉은 색이 주님께 영광드림에 더 빛을 냅니다

  • 2009년 2월 13일 오전 12:01

    게으름과 핑계로 결석을 몇번했는지도 기억이 가물거리는 저에게.. 개근상을 타시는 많은 선배님들을 뵈니 부끄러워 고개가 절로 숙여졌습니다.. 반성합니다..^_^;;

  • 2009년 2월 15일 오전 12:22

    졸업 노래는 참으로 유쾌한 이벤트였습니다.많은 사람들이 즐거워했고 우리는 동시에 그 의미를 되새기며 감동의 눈물을 남몰래 흘렸습니다.

  • 2009년 2월 15일 오전 7:27

    부르심에 답 한 자라고, 행복한 사람인데 울긴 왜 울어 절대로 울지 않을거야 했던 중간에 몇번의 고비를 넘겼는데 자신도 모르게 흐르는 눈물에, 콧물, 흐르고 그것을 참으니, 쾍쾍,

  • 2009년 2월 15일 오전 7:29

    인간의 맘을 하느님의 맘이 먼저 알고 은총의 눈물로 씻겨 주더이다. 우린 항상 그분의 뜻이 없이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할 수 없습니다. 진징 감사의 표현은 그리되었습니다.

  • 2009년 2월 15일 오후 8:12

    개사하여 함께 불렀던 졸업식 노래는 가톨릭성가 안에 넣어야 하지 않을까요? 정말 좋았습니다. 저절로 마음이 새로워졌습니다. 그대로 살아야 할텐데... 아멘.

  • 2009년 2월 23일 오전 11:29

    우리모두가 뒤집어 졌던 '졸업식 노래' 오래오래 기억 될것입니다. 지금도 생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