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상 시상
1. 개근상, 정근상, 공로상, 우수상, 명예졸업장 시상 (원장신부)
2. 축사 (원장신부)
3. 송사 (재학생 대표 : 1학년2학기 자치회장)
4. 답사 (졸업생 대표 : 2학년2학기 자치회장)
5. 축가 (재학생과 졸업생 함께 ''''졸업의 노래'''' 합창)

강한수
2009. 2. 11. 오후 3:16:58
특별상 시상
1. 개근상, 정근상, 공로상, 우수상, 명예졸업장 시상 (원장신부)
2. 축사 (원장신부)
3. 송사 (재학생 대표 : 1학년2학기 자치회장)
4. 답사 (졸업생 대표 : 2학년2학기 자치회장)
5. 축가 (재학생과 졸업생 함께 ''''졸업의 노래'''' 합창)
신앙교육원의 황금색마크와 가운의 붉은 색이 주님께 영광드림에 더 빛을 냅니다
게으름과 핑계로 결석을 몇번했는지도 기억이 가물거리는 저에게.. 개근상을 타시는 많은 선배님들을 뵈니 부끄러워 고개가 절로 숙여졌습니다.. 반성합니다..^_^;;
졸업 노래는 참으로 유쾌한 이벤트였습니다.많은 사람들이 즐거워했고 우리는 동시에 그 의미를 되새기며 감동의 눈물을 남몰래 흘렸습니다.
부르심에 답 한 자라고, 행복한 사람인데 울긴 왜 울어 절대로 울지 않을거야 했던 중간에 몇번의 고비를 넘겼는데 자신도 모르게 흐르는 눈물에, 콧물, 흐르고 그것을 참으니, 쾍쾍,
인간의 맘을 하느님의 맘이 먼저 알고 은총의 눈물로 씻겨 주더이다. 우린 항상 그분의 뜻이 없이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할 수 없습니다. 진징 감사의 표현은 그리되었습니다.
개사하여 함께 불렀던 졸업식 노래는 가톨릭성가 안에 넣어야 하지 않을까요? 정말 좋았습니다. 저절로 마음이 새로워졌습니다. 그대로 살아야 할텐데... 아멘.
우리모두가 뒤집어 졌던 '졸업식 노래' 오래오래 기억 될것입니다. 지금도 생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