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미사 - 영성체

강한수

2009. 2. 11. 오후 3:06:07




































 
 

성체성가 : 성가 165번 주의 잔치.

                    성가 164번 떡과 술의 형상에.

                    성가 175번 이보다 더 큰 은혜와.

 

영성체 후 기도

† 기도합시다.

주님, 저희가 그리스도의 성체를 받아 모시고 간구하오니, 이제 배운 바를 익혀 세상에서 당신의 말씀을 실천할 졸업생들이 저마다 주님의 부르심에 따라 교회와 사회에 봉사하며, 현세의 보람과 천상의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영성체 후 묵상 시간에

김용무, 윤효숙 부부님의 자녀

김민규 프란치스코씨와 김현정 모니카씨의 클라리넷 연주가

차혜연 율리안나 자매님의 따님 오은경 수산나씨의 오르간 반주로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댓글 5

  • 2009년 2월 15일 오전 12:18

    첫영성체입니다.교리교사 증서를 주교님께로부터 받으시고 하시는 첫영성체입니다.이 은총의 지위를 잃지 않도록 하십시오.

  • 2009년 2월 15일 오전 7:34

    성체를 모신 그 맘에 항상 하느님과 함께, 그리고 그 뜻의 따라 살아가기를 엄청 기도했었습니다. 그것만이 살아 있는 사랑의 완덕임을요. 행주덕임을요. 각오가 대단해 보이지요?

  • 2009년 2월 15일 오전 7:42

    한 것도 없는 저에게 좋은 동기생님들을 주시고, 그것도 부족해서 축하의 묵상에 들게 하셨으니 그 가족모두는 물론이고 감사의 은총을 드렸나이다. 열심히 키우겠습니다. 빛이 되도록.

  • 2009년 2월 15일 오후 8:08

    성체 안에 살아계신 주님! 감히 주님과 일치할 수 있는 은총을 허락하셨으니 은총의 삶 또한 허락해주시고 손수 이끌어주소서. 아멘.

  • 2009년 3월 2일 오후 8:10

    주님!제가여기있나이다.저를보내소서.초심의마음으로 늘 새롭게거듭날것을 다짐해봅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