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헌성가 : 성가 212번 너그러이 받으소서.
성가 214번 주께 드리네.
하느님 아버지, 이 형제자매들에게 졸업의 영광을 안겨 주셨으니, 저희의 몸과 마음을 합하여 바치는 감사의 예물을 받으시고, 성자께서 이루신 구원의 성사로 바꾸어 주시어, 이 제사로 졸업생들은 새로운 희망을 갖게 하시며, 이들을 가르치고 이끌어준 분들은 천상의 보람과 위로를 얻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강한수
2009. 2. 11. 오후 3:00:06
봉헌성가 : 성가 212번 너그러이 받으소서.
성가 214번 주께 드리네.
하느님 아버지, 이 형제자매들에게 졸업의 영광을 안겨 주셨으니, 저희의 몸과 마음을 합하여 바치는 감사의 예물을 받으시고, 성자께서 이루신 구원의 성사로 바꾸어 주시어, 이 제사로 졸업생들은 새로운 희망을 갖게 하시며, 이들을 가르치고 이끌어준 분들은 천상의 보람과 위로를 얻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주님께 예물을 봉헌합니다.그리고 우리 자신도 봉헌합니다.저는 여러분들께서 가능하면 교리교사로서 주님을 전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움직이는 곳에서, 이동하는 곳에서, 만나는 곳에서, 서 있는 곳에서, 맘을 가다듬고 잊지 않겠습니다. 그 말씀에 다 잡아 봅니다. 가르쳐주신데로 노력하겠습니다.
주님. 만물의 주인이시고 만물을 주재하시는 주님을 한시라도 잊지않게 늘 일깨워주시고 온전한 봉헌을 통하여 주님께 기쁨을 드릴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