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미사 - 준비와 입당

강한수

2009. 2. 11. 오후 2:24:57


 
 


 
 
 
 
 
 
 
 
 

입당성가 : 성가 304번 보아라 우리의 대사제,

 
 
졸업미사 사진을 올립니다.
 
단체 사진은 8x10 크기로
개별안수사진은 5x7 크기로 인화해서
교리교육 실습 첫모임 때 나누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7

  • 2009년 2월 12일 오후 11:52

    입당성가가 우렁차지 않으면 주교님께서 들어오시다가 다시 나가버리신다길래(?) 배에 힘주고 힘차게 불렀습니다.. 등에서 땀 삐질삐질~~

  • 2009년 2월 15일 오전 12:01

    벌써 졸업식 한지가 일주일이 되었군요.하긴 입학한지 2년이 훌딱 지났는데 그 일주일이야 얼마나 빠릅니까.

  • 2009년 2월 15일 오전 12:02

    아니, 그래도 그렇지, 졸업생님들께서는 모두 어디에 숨어계시는지 조회수는 느는데 댓글도 안다시고, 이젠 졸업했다 그건가요?

  • 2009년 2월 15일 오전 12:03

    어머니 말씀이 생각납니다. 품안에 자식이라고. 신앙교육원 다닐때만 빤짝 사랑을 나누었다 그거죠?

  • 2009년 2월 15일 오전 8:02

    품안에 자식은 능력이 없을 때 입니다. 그땐 예쁘지요. 귀엽지요. 힘이 되지요. 모두 눈에 보이지요. 그러나 떠난 자식은 어미만 가슴에 그리며, 자랑스러운 어미에게서 태어났음을

  • 2009년 2월 15일 오전 8:05

    들러내기 위해서, 어미가 없으니 스스로 해결할 일들이 너무 많기에, 각자의 삶안에서 흔들림 없는 뿌리를 내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어미의 힘으로요. 보이지 않지만, 어미의 씨앗을..

  • 2009년 2월 15일 오후 7:50

    그리움의 안개가 걷힐까 두려운 마음이네요. 너무나 소중했던 시간들. 지금도 그 시간들이 주님 안에서 매순간이 되어 살아갈 수 있기를 빌고 있습니다. 감사! 또 감사드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