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순자
2009. 2. 9. 오전 8:40:46
끝까지 함께 못 함에 죄송했었습니다. 저 때문에 사진도 못 찍은 뽈리나 자매님께도 죄송합니다. 제가 약속한 그곳까지 데려다 주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현장의 사랑이 중함을..
예쁜아기 동기생 때문에 사진이 확 살아나네요.
사진 찍기전에 먼저 귀가하신 관계로 이 사진에는 안계시지만 한정수 베드로신부님도 함께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