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순자
2009. 2. 8. 오후 5:46:54
제자가 선생님을 기쁘고 즐겁게 해드려야 하는데, 되려 끝까지 저희들을 환히 웃게 해주신 교수신부님들께 감사드립니다.모이세신부님의 노래.
모이세신부님, 상지종신부님, 원장신부님, 전례학교수님의 멋진노래와 춤사위, 전숭규신부님의 해학담긴 멘트로 기쁘고 좋은 순간 영원히 간직하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