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기 졸업생 여러분!
접니다. 강한수 신부에요!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리고 정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2년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꼭 이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일단 기념 사진만 올립니다.
다른 사진은 차차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강한수
2009. 2. 7. 오후 10:13:25
원장신부님. 벌써 그립네요. 한데로 내쳐진 기분입니다. 돌아갈 구실, 돌아갈 자리... 분명히 있겠지요. 믿겠습니다. 늘 함게 해주시리라는 것을! 감사합니다. 저도 사랑합니다!!!
원장신부님 2 년 동안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항상 영육간 건강 하시고,사랑합니다.
신부님 ! 감사의 눈물을 흘렸어요. 졸업식에 참석 못할뻔 한 저에게 마지막 큰 은총을 주심에 주님께 감사드렸어요.신부님 정말로 사랑합니다.앞으로 주님의 뜻으로 열심히 할께요.
하느님께 감사 올립니다! 이렇듯 좋은 은총을 받았기에 울지 않을려고, 기쁘게 씩씩하게, 현장에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했었는데, 노래 부분에서 사랑에 감사에 부끄러움에...
주루룩 흘러내리는 눈물에서, 신앙인의 의무와 사랑과 실천과 가르침을 뇌리에 세기면서, 현장으로 돌아가는 열심한 신자가 되겠습니다. 천방지축 같은 양을 보살펴 주심에 감사 올립니다.
졸업식에서 신부님이 말씀하시는동안 다들 눈들이 촉촉하게 젖어들고..우리가 흘린 눈물은 다들 의미가 다르지만..마음은 하나 였을겁니다..감사합니다.그리고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늘건강하시고 성인신부님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