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일-아씨시

강한수

2009. 2. 1. 오후 6:06:46

 
1. 천사들의 성모마리아 대성당
2. 다미아노 성당
3. 글라라 대성당
4. 프란치스코 대성당 - 페루자에서 공부하는 교구신부님 세분과 함께

댓글 8

  • 2009년 2월 1일 오후 10:02

    다미아노 성당은 제가 꼭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벽돌도 만져보고 싶고.. 예수님 냄새도 구수할것 같고.. 그냥 좋아서~^^*

  • 2009년 2월 1일 오후 11:34

    프란치스코성당과 글라라성당으로의 초대를 두시간 반 동안 반복으로 이끄신 성인들의 특별한 훈련에 주님과 성인들의 현존이 우리와 함께 하고 있음에, 또 많은 숙제 주심에 묵상중...

  • 2009년 2월 1일 오후 11:40

    다미아노성당에서 들려오는 소리, 예수님의 목소리가 쓰러져가는 나의 집을 고쳐달라고요? 또 한 글라라 성녀가 기도했던 곳, 빵의 축성때 일어난 기적의 표시, 침대가 놓였던 곳,,,

  • 2009년 2월 1일 오후 11:50

    병마와 싸우면서도, 함께 하는 수녀님들이 일 하고 돌아오는 시간이면 손수 발을 씻겨 주셨다는 글라라성녀님 그 하나만으로도 거룩함이 가득한 곳 아름다운 성지여!!!

  • 2009년 2월 3일 오후 11:31

    아씨시,평화의 도시.이는 프란치스코 성인께서 평화를 노래하셨기 때문일 것입니다.성인의 평화는 어디서 나왔을까요?그것은 바로 성인의 가난의 영성에서 일 것입니다.

  • 2009년 2월 3일 오후 11:33

    처음 외적 가난으로 시작하셨던 성인은 결국 내적 가난에 이르러서 하느님을 만나셨을 것입니다.그것을 저는 평화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 2009년 2월 3일 오후 11:34

    하느님을 만나는 것.하느님 것을 모두 하느님께 돌려드리는 것.이것이 평화입니다.내가 가진 것이 없고 모두 주인께 돌려드렸는데 어찌 평화롭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 2009년 2월 4일 오전 1:44

    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진설명을 소상하게 해주셔서 저는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