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일-아테네-코린토

강한수

2009. 2. 1. 오후 6:04:23

 
 
 
 
 
 
 
 
1. 파르테논 신전 (처음 세장 사진)
2. 아레오파고 (네번째 사진)- 바오로가 아테네에서 설교한 곳
3. 고대올림픽 경기장
4. 코린토의 유적지에서 여러 장...

댓글 4

  • 2009년 2월 1일 오후 11:59

    파르테논 신전에서 밤 고해성사를 잃을 수가 없다. 진정 좋아 하던 욥기로 보석을 받았지만, 자신과 요셉을 해부 하던 날이자 마지막으로 허물을 벗어 내던 곳 기억하리 은총과 감사를

  • 2009년 2월 2일 오후 12:53

    아무나 할수 없는 일을 했지. 마음의 갈등을 느껴가며.. 많은일들을 겪고 나니 은총 또한 큰것임에 더욱 감사! 돌아와 기뻐하는 순수한 모습이 더욱 정겹다. 행복한 날만 있기를 !

  • 2009년 2월 3일 오전 10:41

    코린토는 필리피와 마찬가지로 당대에는 매우 번창했던 도시였습니다.그러기에 그만큼 죄도 많았던 곳이었지요.코린토서나 필리피서를 보면 그럼에 대한 사도의 우려가 많이 스며있지요.

  • 2009년 2월 3일 오전 10:43

    여섯번째 사진이 코린토의 유대회당이 있던 곳입니다.바오로 사도는 항상 유대회당에 먼저 가셔서 예수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선포하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