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파르테논 신전 (처음 세장 사진)
2. 아레오파고 (네번째 사진)- 바오로가 아테네에서 설교한 곳
3. 고대올림픽 경기장
4. 코린토의 유적지에서 여러 장...

강한수
2009. 2. 1. 오후 6:04:23
파르테논 신전에서 밤 고해성사를 잃을 수가 없다. 진정 좋아 하던 욥기로 보석을 받았지만, 자신과 요셉을 해부 하던 날이자 마지막으로 허물을 벗어 내던 곳 기억하리 은총과 감사를
아무나 할수 없는 일을 했지. 마음의 갈등을 느껴가며.. 많은일들을 겪고 나니 은총 또한 큰것임에 더욱 감사! 돌아와 기뻐하는 순수한 모습이 더욱 정겹다. 행복한 날만 있기를 !
코린토는 필리피와 마찬가지로 당대에는 매우 번창했던 도시였습니다.그러기에 그만큼 죄도 많았던 곳이었지요.코린토서나 필리피서를 보면 그럼에 대한 사도의 우려가 많이 스며있지요.
여섯번째 사진이 코린토의 유대회당이 있던 곳입니다.바오로 사도는 항상 유대회당에 먼저 가셔서 예수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선포하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