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정같았던 우리들 작은 신앙공동체의 첫소풍!
이렇게 해서 또하나의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하고 부활을 향해 다시 세상 안으로 파견되었습니다.
그날 아쉽게도 참석하지 못하고 기도로 함께 해주셨던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리며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들과 함께 늘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송창열
2007. 5. 18. 오전 10:01:54
피정같았던 우리들 작은 신앙공동체의 첫소풍!
이렇게 해서 또하나의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하고 부활을 향해 다시 세상 안으로 파견되었습니다.
그날 아쉽게도 참석하지 못하고 기도로 함께 해주셨던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리며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들과 함께 늘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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