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마지막을 향하여 달려가고 있습니다.
피곤한 신부님은 주님이 지켜 주시고 계셔요.
오늘은(08.12.28) 주엽동성당의 조승균신부님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원장신부님이 용기 백배가
되셨어요. 주엽동 신자분들께도 감사드립시다.
봉사해주신 동기님들께 감사드리며....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오른쪽 하단에 보면 [크게보기] 버튼이 있습니다.
"꽉찬 화면"을 선택해서 영상을 크게 감상하세요.
"꽉찬 화면"을 선택해서 영상을 크게 감상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