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수업

조순자

2008. 12. 22. 오후 3: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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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2008년 12월 23일 오후 9:48

    가브리엘라 자매님 옆에 서면 왜 인질로 잡혀 있는 느낌이 들지요? 얼굴 표정이 영.....

  • 2008년 12월 24일 오전 10:30

    신부님. 그럼에도 감사!!! 맞으신가요?!^^

  • 2008년 12월 24일 오후 12:48

    하느님 저에게 비행기 않 주실거지요? 무기처럼 생긴 것도 않 주실거지요? 그러나 한 없이 흐르는 정은 이대로 남게 하세요. 좀더 좋은 하느님의 말씀으로 변화시키겠습니다.

  • 2008년 12월 24일 오후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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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년 12월 24일 오후 6:00

    점점 긴장된 표정이세요. 여느때와는 전혀다르게 색다른 모습으로... 가브리엘라의 마음은 깊고 넓고 정이 많은 친구인데 왜 신부님은 겁에 질린 모습이신지?

  • 2008년 12월 25일 오후 6:36

    알지요. 잘 알지요. 그런데 너무 꽉 잡아서....ㅎㅎㅎ

  • 2008년 12월 26일 오후 1:18

    ㅎㅎㅎ즐거운 표정들 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