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기 종강미사(6)

이성기

2008. 12. 21. 오후 10:14:46

우리들의 행복한 고민의 시간들...
신앙교육원 제1기....
 
어떻게 길을 내야 후배님들이
즐겁게 신앙생활에 맛들일 수 있을까?
 
 

댓글 3

  • 2008년 12월 21일 오후 10:59

    후원서를 작성하면서 생각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오래도록 끈을 이어가려면 조금씩~~~저의 생명이 다하는 날까지로 결정하였습니다.

  • 2008년 12월 22일 오전 8:38

    교육은 백년대계. 그 후원의 의미가 의정부교구 신앙의 역사 속에서 영원하길 빕니다.

  • 2008년 12월 22일 오후 8:26

    우리의 작은 정성이 모여서 신앙교육원의 미래에 거름이 될수 있겠지요^^